구례 고미술품전문점 정해 미술관을 운영하는 최아리 선생님(호남학과 석사과정)께서 그릇과 음식의 콜라보전시인 [진지眞智]를 진행합니다.
이 전시는 원래 식기로 사용되었던 조선의 그릇들을 본래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자는 '담음'에 대한 기획전시로, 6월 3일(토) ~ 6월 4일(일) 양일간 지리산 깊은 숲속에서 진행됩니다.
600년전 남도에서 만든 조선의 그릇과 담음에 관심이 있으신 선생님들께서는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.